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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여백 자동 자르기

이미지 주변의 빈 여백을 스스로 찾아 잘라냅니다. 잘릴 위치를 점선으로 확인하면서 맞출 수 있습니다.

JPG · PNG · WebP · HEIC(아이폰) · 한 번에 50장까지, 한 장당 30MB까지

선택한 파일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복사한 이미지를 붙여넣어도 됩니다.
  2. 점선으로 표시된 잘릴 위치를 보면서 허용 오차를 맞춥니다.
  3. 여백 잘라내기를 누르고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순간

로고 파일을 받아 보면 그림 주위에 넓은 흰 여백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대로 문서나 슬라이드에 넣으면 로고가 실제보다 작게 보이고, 다른 요소와 간격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여백을 잘라내면 로고가 화면을 꽉 채우고 위치를 잡기도 쉬워집니다.

도장이나 서명 이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캔하거나 사진으로 찍으면 주변에 종이 여백이 크게 남는데, 이 상태로 문서에 넣으면 원하는 자리에 정확히 올리기 어렵습니다. 여백을 정리해 두면 크기와 위치를 다루기 훨씬 편합니다.

화면을 캡처했을 때도 필요합니다. 캡처 도구가 창 주위의 빈 공간까지 함께 잡는 경우가 있는데, 여러 장을 그대로 올리면 이미지마다 여백 크기가 달라 정돈되어 보이지 않습니다. 한 번에 여러 장을 올려 같은 기준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는 투명한 부분을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아이콘을 만들 때 여백 때문에 크기가 제각각으로 보이는 문제를 정리하는 데 쓸 수 있고, 정사각형으로 맞추기를 켜면 아이콘 세트의 규격을 통일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므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흰 배경만 잘리나요?
아닙니다. 네 모서리를 표본으로 배경색을 스스로 찾아내므로 회색, 베이지, 검정 등 배경이 단색이면 모두 잘립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는 투명한 부분을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모서리 색이 서로 많이 다르면 자동 감지를 믿을 수 없다고 판단해 배경색을 직접 고르도록 안내합니다.
여백이 조금 남거나 너무 많이 잘립니다.
허용 오차를 조절하면 됩니다. 여백이 남으면 값을 올리고, 로고까지 잘려 나가면 값을 내리세요. 값을 움직이면 잘릴 위치가 점선으로 곧바로 표시되므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맞출 수 있습니다. 사진처럼 배경에 그라데이션이 있으면 일찍 멈추는 것이 정상이며, 이때도 허용 오차를 올리면 더 잘립니다.
자른 뒤에 여백을 조금 남길 수 있나요?
있습니다. 남길 여백에 픽셀 값을 넣으면 잘라낸 내용 주위로 그만큼 배경색 여백을 다시 붙여 줍니다. 로고를 문서에 넣을 때 딱 붙지 않게 하려는 경우에 씁니다. 정사각형으로 맞추기를 함께 켜면 짧은 변에 여백을 더해 정사각형으로 만들어 줍니다.
아이폰에서 찍은 세로 사진이 눕지 않나요?
눕지 않습니다. 사진에 기록된 회전 정보를 직접 읽어 방향을 바로잡은 뒤에 처리합니다. HEIC 형식도 자동으로 변환해 처리하므로 아이폰 사진을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이미지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고도 동작하며,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사용해 보시면 이미지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