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러 장을 PDF로
서류 사진을 제출용 PDF 한 파일로 묶습니다. 용량 제한이 있다면 그대로 입력하세요.
JPG · PNG · WebP · HEIC(아이폰) · 여러 장 선택 후 순서 변경 가능
미리보기
선택한 파일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순간
서류를 제출할 때 "PDF 한 파일로 보내주세요"라는 요구를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손에 있는 건 폰으로 찍은 사진 몇 장뿐입니다. 주민등록등본, 계약서, 진단서, 영수증처럼 스캐너 없이 폰으로 찍어 처리해야 하는 서류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사진을 각각 첨부하면 받는 쪽에서 순서를 헷갈리고, 제출 시스템이 아예 PDF만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묶어 PDF 한 파일로 만들어 줍니다. A4에 맞춰 넣기 때문에 인쇄했을 때도 어색하지 않고, 사진이 잘리지 않도록 전체가 페이지에 들어가게 배치합니다. 사진마다 90도씩 돌릴 수 있어서, 가로로 찍힌 서류를 바로 세워 넣을 수도 있습니다.
가장 성가신 부분은 용량 제한입니다. 제출 시스템마다 "10MB 이하", "5MB 이하" 같은 제한이 걸려 있는데, 요즘 폰 사진은 몇 장만 묶어도 이 기준을 훌쩍 넘습니다. 이 도구는 제한을 직접 입력하면 그 안에 들어가도록 사진 품질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여러 번 만들어 보며 조건을 만족하는 가장 좋은 품질을 찾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흐려지지 않습니다. 목표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면 도달 가능한 최소 용량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HEIC 사진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자동으로 변환해 처리하고, 세로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도록 촬영 회전 정보도 함께 반영합니다.
신분증이나 계약서처럼 민감한 서류를 다루는 일이 많은 만큼, 이 도구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PDF 생성은 전부 접속한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개발자도구의 Network 탭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제출처에서 요구하는 용량 제한을 맞출 수 있나요?
- 맞출 수 있습니다. "10MB 이하" 같은 제한을 입력하면 그 안에 들어가도록 이미지 품질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여러 번 만들어 보며 조건을 만족하는 가장 좋은 품질을 찾는 방식이라, 필요 이상으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사진이 옆으로 누워 있는데 돌릴 수 있나요?
- 각 사진마다 90도씩 돌릴 수 있습니다. 목록에서 회전 버튼을 누르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되고, 그 상태 그대로 PDF에 들어갑니다. 촬영 회전 정보는 이미 자동으로 반영되므로 대부분은 추가로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 됩니다. HEIC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자동으로 변환해 PDF에 넣습니다. 별도의 변환 프로그램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 사진이 잘리지 않나요?
- 잘리지 않습니다. 사진 전체가 페이지 안에 들어가도록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를 맞춥니다. 서류 사진에서 모서리가 잘리면 안 되기 때문에, 페이지를 꽉 채우기보다 전체가 보이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 올라가지 않습니다. PDF 생성은 접속한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네트워크로 나가지 않습니다. 신분증이나 계약서처럼 민감한 서류도 안심하고 처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