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세로로 이어붙이기
캡처 여러 장을 위아래로 이어 한 장으로 만듭니다. 순서를 바꿔가며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JPG · PNG · WebP · HEIC(아이폰) · 여러 장 선택 후 순서 변경 가능
이어붙인 결과가 너무 큽니다
미리보기
선택한 파일은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필요한 순간
대화 내용이나 주문 내역을 캡처해서 보낼 때, 화면 한 장에 다 담기지 않아 여러 번 나눠 찍게 됩니다. 그런데 받는 쪽에서는 사진이 여러 장으로 흩어져 있으면 순서를 헷갈리거나 중간을 빠뜨리고 보게 됩니다. 한 장으로 이어붙여 보내면 이런 일이 없습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만들 때도 필요합니다. 여러 조각으로 나뉜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쳐 올려야 하는 경우가 많고,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긴 내용을 올릴 때도 이어붙인 한 장이 훨씬 보기 좋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조절할 수 있어서, 조각 사이에 구분선처럼 여백을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캡처마다 폭이 다른 경우가 흔합니다. 기기가 다르거나 확대 비율이 달랐던 경우입니다. 폭 기준을 골라두면 기준보다 큰 이미지는 비율을 유지한 채 자동으로 줄어들고, 작은 이미지는 화질을 지키기 위해 늘리지 않고 정렬 위치에 따라 배치됩니다.
여기에 이 도구가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습니다. 세로로 긴 캡처를 여러 장 이어붙이면 브라우저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이미지 크기 한계를 넘기 쉽습니다. 이 한계를 넘으면 아무 경고 없이 아무것도 없는 빈 이미지가 저장되는데, 특히 아이폰 사파리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이 도구는 그리기 전에 미리 계산해서 한계를 넘을 것 같으면 알려주고, 전체를 줄여 한 장으로 만들지 원래 크기로 여러 장에 나눌지 직접 고르게 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므로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지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 목록에서 끌어다 놓으면 순서가 바뀝니다. 휴대폰에서는 드래그가 어려우므로 각 항목의 위·아래 화살표 버튼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미리보기가 곧바로 반영됩니다.
- 이미지 폭이 서로 다른데 괜찮나요?
- 괜찮습니다. 폭 기준을 첫 이미지, 가장 좁은 것, 가장 넓은 것 중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할 수 있고, 기준보다 큰 이미지는 비율을 유지한 채 줄어듭니다. 기준보다 작은 이미지는 화질을 지키려고 억지로 늘리지 않고, 정렬 설정에 따라 배치됩니다.
- 캡처를 여러 장 붙였더니 너무 길어진다는 안내가 나옵니다.
- 브라우저가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이미지 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 사파리에서 이 한계를 넘으면 아무 경고 없이 빈 이미지가 저장되는 문제가 있어, 이 도구는 미리 계산해서 막습니다. 전체를 줄여 한 장으로 만들거나 여러 장으로 나눠 저장하는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 됩니다. HEIC 파일을 그대로 올려도 자동으로 변환해 처리하며, 세로로 찍은 사진이 옆으로 눕지 않도록 회전 정보도 함께 바로잡습니다.
- 결과 파일 용량을 지정할 수 있나요?
-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출력 형식을 JPEG로 두고 목표 용량을 입력하면 그 이하가 되도록 품질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게시판이나 제출처의 첨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쓰면 됩니다.